인천 중구에서 ‘2023 해수욕장 관리·운영 간담회’가 열리고, 간담회에는 해양수산부장과 번영회 관계자 등 10여명이 참석했다. 올해는 코로나19 마스크 착용 의무 해제로 예년보다 참석 인원이 늘어날 것으로 보인다. 지구해변번영회와 함께 여름해수욕장 개장을 준비하기 위해 ‘2023 해수욕장 관리운영협의회’를 개최해 협력체계를 구축했다. 올여름 해수욕장을 찾는 관광객이 늘어날 것을 예상해 간담회를 마련했다. 해수욕장번영회와 각종 시설물 복구 방안을 협의해 탐방객 불편에 만전을 기하기로 했다. 수도권과 가깝고 교통시설이 좋아 많은 피서객들이 찾는 중구권 해수욕장에서 보다 안전하고 즐거운 관광체험을 제공하기 위해 관계기관 및 여름 개장 기간(7-8월) 동안 조직. 또한 식수대 점검, 시설물 보수, 안전표지 정비, 공중화장실 교체 등 해수욕장 안전 및 편의시설을 개편하고, 물놀이 안전관리사, 119하계시민워터를 운영하여 피서객들의 안전을 도모할 예정이다. 구조대와 여름 경찰서. 나카구 다시 방문하고 싶은 관광명소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관심을 가져 주셔서 감사합니다. 감사해요. 배너를 클릭하시면 인천광역시 중구청 홈페이지로 이동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