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서천생태공원 소개 및 특징, 전시프로그램, 관람시간, 입장료

국립서천생태공원은 충청남도 서천군 용성면 신덕리에 위치한 국립공원이다. 2003년 개원한 국내 최대 규모의 생태정원으로 인간과 자연이 공존하는 생태학습장으로 많은 관광객들이 찾는다.

생태공원 소개 및 특징

국립생태원은 우리나라의 원예지역 및 주변지역에서 자생하는 동식물을 보호,조성,연구하는 공간입니다. 국립서천생태원은 많은 동식물과 희귀식물이 서식하고 있는 우리나라의 대표적인 지역 생태계를 보전하고 연구하는 곳입니다. 한국 국립서천생태원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지역 생태계를 보전하고 연구하는 국립생태원입니다. 생태원에는 동식물과 희귀식물이 많고 다양한 생태교육 프로그램도 진행하고 있어 가족 단위로 방문하기 좋다. 또한 입장료가 저렴하여 누구나 쉽게 방문할 수 있으며 야외놀이터와 레스토랑 겸 카페가 있어 가족 나들이로도 좋습니다. 하다람쉼터와 에코리움 옥상정원에서도 점심을 먹을 수 있으니 날씨 좋은 날 이용하면 더 좋다.


생태 튜토리얼

국립서천생태원에서는 주로 공휴일과 주말을 이용해 다양한 생태학습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어린이뿐만 아니라 어른들도 함께 참여할 수 있어 가족 단위로 방문하기 좋다.

1. 특별전시 : 임시전시는 특별전시실에서 임시로 운영됩니다. 현재 국립생태원은 2022/12/08부터 2023/04/30까지 개원 10주년을 맞이하여 동물의 몸에 기계적인 원리(동물의 몸에 기계가 있다)를 주제로 전시됩니다.

2. 에코리움: 에코리움에는 열대관, 사막관, 지중해관, 온대관, 극지관이 있습니다. 5개의 분위기 있는 홀이 보입니다.

3. 미디엄(방문자센터) : 생태미디어체험관, 전망대, 서천군관광진흥원 등을 갖춘 다목적 공간이다. 특히 생태와 관련된 주제를 AR이나 디지털 기술을 활용한 4D 상영관에서 보다 쉽고 재미있게 체험할 수 있는 공간이다.

4. 야외 전시관 : 5개의 존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각 특징에 맞는 생태계를 관찰할 수 있습니다.

●금구리지구 – 한반도 습지에 서식하는 다양한 동식물에 대해 관찰하고 학습할 수 있는 체험학습공간으로 우리나라 대표 습지생태계의 특징을 관찰할 수 있는 수생식물원이다.

●에코리움 존 – 세계 5대 기후대를 재현한 아시아 최대 규모의 에코리움으로 빗물, 산수, 지하수를 모아 자연습지를 조성한 곳입니다.

● 하다람지역 – 한라산, 지리산, 백두산 등 높은 산에 자생하는 희귀식물을 볼 수 있는 곳이다.

●고대륙지역 – 우리나라 대표 사슴의 서식지를 재현하여 사슴과 고라니의 생태계를 가까이에서 체험할 수 있는 곳이다.

● 나저지역 – 논과 작은 연못으로 이루어진 연못생태계를 재현한 곳으로 물고기를 잡아먹는 황새와 야생에서 날아다니는 각종 왜가리, 오리 등을 볼 수 있다.

입장료 및 영업시간

●입장료 : 성인 5,000원, 청소년 3,000원, 어린이 2,000원, 기타 어린이, 경로자, 국가유공자, 장애인 무료

●운영시간: (3월 – 10월) 오전 9시 30분 – 오후 6시

(11월 – 2월) 오전 9시 30분 – 오후 5시

휴관일: 월요일 휴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