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애최초 특별공급 조건 소득 확인하기

주택 청약 일정이 떴을 때 인기 많은 사업지는 그만큼 경쟁력이 치열합니다. 이로 인해 당첨될 확률이 떨어지다 보니 좀 더 유리한 고지를 얻을 수 있는 방법을 찾아보실 겁니다. 다양한 항목들이 있는 가운데, 특별공급 대상은 생각하는 것보다 광범위하게 뽑고 있으며 각 계층별로 혜택이 주어지기에 요건이 충족되는지 알아보면 좋습니다. 그중에서도 생애최초 특별공급 조건에 대한 관심도가 높습니다.

일단 특별공급에 대한 정의를 살피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해당 용어는 정책적인 배려가 필요로 하는 대상자들을 중점으로 특정한 요건을 가진 국민들에게 부동산 공급을 도와주는 제도적 복지입니다. 일반 유형과 다르게 요구 사항을 달성한 사람들끼리 경쟁을 하기 때문에 당첨 가능성이 높습니다. 그래서 관련된 서비스를 이용하기 위해 본인이 제시하는 내용에 부합하는지 찾아보셔야 합니다.

다양한 유형들이 나오고 있지만, 대표적인 정책으로 생애최초 특별공급이 있습니다. 이는 말 그대로 살아있는 기간 동안 단 한 번 혜택이 주어지는 것을 가리킵니다. 만약 본인이 처음으로 자신의 명의로 이루어진 건물을 매수할 예정이라면 이를 좀 더 수월하게 달성할 수 있도록 특정한 혜택을 제공하는 제도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대부분이 진행하지만 생애최초 특별공급 조건에 따라 불발되는 케이스도 존재합니다.우선 신청 가능한 대상 건물을 알아두시는 게 중요합니다. 기본적으로 전용면적 85㎡ 이하에 해당하는 분양주택이어야 합니다. 더불어 세대주와 세대원 모두 다 이전에 건축물을 가졌던 이력이 전무하여야 적용이 됩니다. 한편 종류에 따라서 민영 혹은 국민으로 나누는데, 먼저 민영 타입은 입주자 모집 공고일 기준으로 무주택자 기록을 유지해야 도움을 받습니다.

민영주택 생애최초 특별공급 조건에는 근로자이거나 사업을 영위하면서 5년 이상 소득세를 제출한 이력이 확인되어야 신청이 가능합니다. 그리고 생애최초 특별공급 소득 기준을 보면 전년도 도시근로자 가구당 월평균적인 소득의 130% 이하여야 적용이 이루어집니다. 만약 기준을 초과하거나 세대가 보유한 부동산 가액이 3억 1,000만 원 이하 수준이라면 30% 물량에서만 추첨제로 신청하면 됩니다.국민주택의 경우 공고일 시점에서 1순위 무주택자여야 하며, 청약 저축액이 선납금 포함 600만 원 이상이라면 조건을 충족하게 됩니다. 민영 타입과 마찬가지로 근로 혹은 자영업자인 동시에 5년 넘도록 소득세를 납부했어야 요건을 갖춥니다. 대신 투기과열지구 및 청약 과열 지구 부동산이라면 일전에 5년 안으로 타 주택에 특별공급 항목으로 당첨된 사실이 존재하는지 파악해야 합니다. 이처럼 생애최초 특별공급 조건의 경우 제공하는 부동산 유형별로 각기 다른 기준을 보여줍니다. 특히 3인 내지는 4인 가구가 대세로 떠오르던 과거와 달리 1~2인 세대들이 주를 이루기 시작하면서 관련된 항목도 새롭게 만들어졌습니다. 다만 해당 내용은 인정 범위가 다르기에 더 많은 정보를 참고하는 게 적합합니다. 그러므로 세세한 요건들까지 상세히 살피고 진행하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