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다스베이더입니다. 다들 퇴근 후 즐거운 금요일 보내고 계신가요? 내일부터 주말인데 푹 쉬시길 바랍니다. 오늘은 여자친구와 바닷가에 다녀왔습니다. 물놀이를 하고 너무 배고팠거든요. 연인과 저녁 뭐 먹을까 고민하던 중 오랜만에 따뜻한 국물이 먹고 싶어서 근처에 괜찮은 식당을 찾다가 제주 연동에 있는 탕궁샤부라는 식당을 발견했습니다. 이름은 탕궁샤부입니다. 그럼 바로 리뷰 시작하겠습니다! 한우 어깨살과 목살을 한 인분 주문했는데 고기가 나왔습니다. 마블링도 예쁘고 품질도 좋아 보이죠? 또 영상에서 보시다시피 국물이 세 가지 종류가 있습니다. 뼈국물, 다시마국물, 마라국물이라 취향에 맞게 선택하시면 됩니다. 영업시간 12:00-22:30 브레이크타임 14:30-17:00 전화번호 0507-1476-6890 탕궁샤부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연동7길 16, 2층 여자친구와 삼양비치에서 서핑을 즐겼습니다. 3시간 넘게 물놀이를 해서 둘 다 배가 너무 고팠습니다. 샤워를 하고 저녁 메뉴를 찾다가 제주 연동맛집으로 유명한 탕궁샤부를 찾았습니다. 2층에 위치해 있습니다. 식당 내부는 꽤 넓고 편안합니다. 소규모 모임이나 회사 회식을 위한 별도 좌석도 마련되어 있습니다. 저희는 2명이라 2인석에 앉았습니다. 제주연동 맛집 탕궁샤부 메뉴 한우 앞다리살 27,800원 추가(11,900원) 목살 27,800원 천엽 27,800원 소뱃살 양지 24,800원 추가(8,900원) 소목살 24,800원 양고기 24,800원 수제 새우만두 24,800원 오리피 24,800원 샤브햄 8,900원 앞다리살과 목살을 주문했습니다. 음식을 주문한 후 셀프바를 방문했습니다. 소스 종류가 다양했습니다. 마장소스, 선마소스, 기타 고춧가루, 파, 고수, 다진 마늘 등이 제공되었습니다. 취향에 따라 뿌려 먹으면 됩니다. 야채 코너에는 양배추, 부추, 콩나물이 있었습니다. 우리가 먹을 만큼만 꺼내서 자리로 가져다 주셨습니다. 야채는 매우 신선하고 상태가 좋았습니다. 그 외에도 셀프바 코너에는 게살, 어묵, 튀긴 두부, 두부, 납작면, 미트볼 등 다양한 종류의 반찬이 있었습니다. 예상대로 먹을 만큼만 가져갔습니다. 국물을 데워서 본격적으로 먹을 준비를 합시다. 각 테이블에는 제주연동 맛집인 탕궁샤부 먹는 방법이 적혀 있습니다. 한 번 읽어보고 먹으면 더욱 맛있게 드실 수 있습니다. 재료의 조리 시간도 적혀 있습니다. 고기는 10~30초, 야채는 1~2분이며, 기타 자세한 내용은 적혀 있으니 참고하시면 됩니다. 이제 모든 반찬과 국물이 세팅되어 있으니 맛있게 드시면 됩니다. 위에서 말씀드렸듯이 국물은 세 가지 종류가 있습니다. 다시마, 마라, 사골국물입니다. 취향에 맞게 드시면 됩니다. 소고기의 가장 좋은 마블링과 양질의 부위만 엄선한 듯합니다. 이건 앞다리살입니다. 지방과 살코기가 적당히 들어 있습니다. 목살은 기름이 없어서 담백하고 맛있습니다. 콩나물, 어묵, 야채, 고기를 넣고 열렬히 먹었습니다. 국수, 버섯, 콩나물을 간장에 찍어먹으니 상큼하고 맛있었습니다. 앞다리살도 부드럽고 훌륭했습니다. 마라국수도 상큼하고 맛있었습니다. 저는 매운 음식을 잘 못 먹는데 옆에 앉은 여자친구는 정말 좋아했습니다. 국물이 세 가지라서 각자 원하는 국물에 소고기, 야채, 버섯을 넣어서 즐길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중간에 시큼한 탄산음료가 먹고 싶어서 사이다와 콜라를 시켜서 마셨습니다. 입이 훨씬 상쾌해졌습니다. 제주연동식당에서 탕궁샤부를 즐긴 후 셀프바에서 돌아와서 다른 음식들을 보니 춘권, 쌀국수, 계란가지볶음밥이 있었습니다. 예상대로 무한리필이라 원하는 만큼 가져갈 수 있었습니다. 저는 계란밥에 집중했습니다. 모든 음식을 즐겼습니다. 셀프바가 있어서 배부르게 배불리 먹을 수 있었습니다. 제주연동 맛집을 찾으신다면 탕궁샤브를 방문해보세요. 2층에 위치해 있어서 매장이 꽤 넓고 좋아요. 또 야채도 신선하고 소고기도 마블링이 잘 되어 있고 다른 음식들도 꽤 괜찮았어요! 추신 저녁을 배불리 먹고 숙소로 돌아와서 푹 잤고, 다음 날 요트를 탔습니다. 좋은 음악과 에메랄드빛 바다를 직접 느낄 수 있는 좋은 데이트 코스입니다! 제주도 요트투어, 그랑블루 보딩 후기! 안녕하세요. 다스베이더입니다. 더위가 끝나지 않을 듯합니다. 다들 조금만 더 버텨주셨으면 좋겠습니다… .blog.naver.com